김우룡
가정의학자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전문의 과정을 수료하였다. 일본 동경 무사시노병원에서 연수했으며 미국 뉴욕의 ICP를 수료했다. KBS와 MBC 등에서 건강 상담을 했고, 국민체력센터 의학실장을 지냈다. 현재는 항노화와 만성피로에 대해 주로 진료하는 김우룡의원 원장으로 있다. 저서로 '꿈꾸는 낙타'가 있으며 '의미의 경쟁', '나는 다다다', '유진 스미스', '도로시아 랭', '낸 골딘',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등 여러 권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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