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금실
법학자
인물소개
1983~1996년 서울고등법원 등 판사로 재직, 1996~2000년 강금실 법률사무소 개업, 2000~2003, 2004~2006년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 2001~2003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부회장, 2003~2004년 제55대 법무부장관, 2004년 부활절에 세례받음, 2006년 서울시장 선거에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입후보, 2008년~2011년 현재 법무법인 원 변호사로 재직 중.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