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윤
언론인
인물소개
대학을 졸업하고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다가 차라리 내가 매체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잡지 ≪월간잉여≫를 만들었다. 이 잡지에는 ‘부모님께 좋은 불효자가 되는 법’ 같은 발칙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독자들과 함께 잉여를 주제로 한 ‘사생대회’도 개최한다. ≪월간잉여≫는 스스로를 잉여라고 여기는 현세대의 동질감이 만들어내는 연대를 기초로, 작지만 풍부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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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대학을 졸업하고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다가 차라리 내가 매체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잡지 ≪월간잉여≫를 만들었다. 이 잡지에는 ‘부모님께 좋은 불효자가 되는 법’ 같은 발칙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독자들과 함께 잉여를 주제로 한 ‘사생대회’도 개최한다. ≪월간잉여≫는 스스로를 잉여라고 여기는 현세대의 동질감이 만들어내는 연대를 기초로, 작지만 풍부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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