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응복
인테리어디자이너
인물소개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코디네이터들이 '모노 천'이라는 말을 고유명사처럼 사용할 만큼 유행 천을 직접 디자인해 만들어내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패브릭 디자이너이다. 지난 1985년 토털 인테리어 숍 '모노'를 설립한 이후 재벌 명문가의 집 개조와 최고 감각의 인테리어 작업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는 삼성 타워 팰리스, 현대 하이페리온, 한화 갤러리아 팰리스 등 최고급 아파트 모델 하우스의 실내 인테리어 작업에 참여하였다. 커튼, 소파 커버링, 베딩 세트 등 국내 인테리어 소품도 외국의 유명 브랜드 못지 않게 고급스러울 수 있음을 한국적 모던 디자인으로 증명해내고 있는 그는 지난 2000년부터 세계적 규모의 섬유 박람회, 프랑크푸르트 헤임텍스틸 전시회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 받은 패브릭 디자이너로 기록되기도 했다. 매년 1백여 가지의 새로운 섬유를 직접 디자인해 발표하면서 그 해의 유행 컨셉트와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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