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민
《비마이너》 기자이자 편집장. 선감학원 피해생존자 구술기록《아무도 내게 꿈을 묻지 않았다》, 장기투쟁 농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섬과 섬을 잇다 2》를 만드는 데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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