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재
천문학자
수상2005년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 기술인'으로 선정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블랙홀 천체물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천문학 저서는 물론 한국형 과학소설을 발표하고 대전시민천문대 건립을 제안하는 등 천문학 대중화에 헌신해 왔다. 우리나라에 '별 축제'라는 말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를 창립하기도 했다. 2005년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 기술인'으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 '꿈돌이의 모험' '블랙홀 박사의 우주 이야기' '블랙홀이 불쑥불쑥' '해와 별과 달이 뜨고 지는 원리' '별과 은하와 우수가 진화하는 원리'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