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가시아
소설가대중문학가
인물소개
취미가 곧 하나의 일이 되어 버렸다. 남들도 다 쓰고, 소비하던 단순한 퓨전 판타지 그안에 '나'만의 것을 심어 본다. 그리고 지금 그것을 조금씩 키워간다. 카미엘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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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가시아
취미가 곧 하나의 일이 되어 버렸다. 남들도 다 쓰고, 소비하던 단순한 퓨전 판타지 그안에 '나'만의 것을 심어 본다. 그리고 지금 그것을 조금씩 키워간다. 카미엘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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