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명길
시인
수상강원도문화상 문학부문
데뷔1975년 '현대문학'에 시 '해역에서', '자연서경', '은유의 숲' 발표하며 등단
인물소개
1940년 강릉에서 출생해 강릉의 물을 먹고 자랐다. 1959년 강릉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 '현대문학'에 시 '해역에서', '자연서경', '은유의 숲'등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시집으로 '화접사', '풀피리 하나만으로', '반만 울리는 피리', '은자, 물을 건너다', '콧구멍 없는 소'가 있고, 109편의 명상시집 '바람 속의 작은 집'을 펴냈다. 홍조근정훈장, 강원도문화상 '문학부문'을 받았다. 산이 좋아 2002년 40일간 백두대간 중주를 한 후 '산시 백두대간'을 10년 동안 어루만지며 지금 속초에 우거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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