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대
시인수필가
수상부산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데뷔1990년 시전문 월간지'심상'으로 신인상 당선
인물소개
차가운 세상에 상처받은 마음들을 어루만져주는 글을 쓴다. 하루도 빠짐없이 SNS에 짧은 글을 올리기 시작한 지 어느덧 열두 해, 지금은 3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이 글을 챙겨 읽는다. 1965년 6월 27일 출생. 1990년 시전문 월간지 '심상'으로 신인상에 당선하였으며, 부산시인협회 ‘젊은 시인상’을 받았다. 《새들은 죽은 나무에 집을 짓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나는 그대가 보고 싶다》, 《너를 사랑했던 시간》 《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등 책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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