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수필가
인물소개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소박하고 예쁜 양말을 좋아한다.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바꾸는 귀엽고 멋진 도전이 좋다. 〈〈낱말의 양말〉〉은 더 나은 아름다움으로 나아가는 크고 작은 깨달음을 담은 100개의 양말 일기다.이 일기를 읽는 당신의 삶 속에서도 귀여운 깨달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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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소박하고 예쁜 양말을 좋아한다.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바꾸는 귀엽고 멋진 도전이 좋다. 〈〈낱말의 양말〉〉은 더 나은 아름다움으로 나아가는 크고 작은 깨달음을 담은 100개의 양말 일기다.이 일기를 읽는 당신의 삶 속에서도 귀여운 깨달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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