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덕만
인물소개
현재 해피엔딩(주)의 CEO이며, 해피엔딩(주)는 장례사업과 출판사업을 주로 하는 기업으로 장례사업은 기업단체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장례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그는 2005년 한화손해보험의 마케팅기획팀장 재직 시 국내 최초로 보험과 장례서비스를 결합한 "카네이션 상조보험"을 개발하였고, 2007년 국내 최초로 기업장례서비스 전문기업인 해피엔딩를 설립하였다. 현재 해피엔딩은 기아자동차, 교보생명, 유한킴벌리, 삼성테크윈, NHN그룹 등 60개 대기업의 매년 약 3,000명의 임직원에게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장례서비스 부문 국내 1위 기업이다. 따라서 그는 장례전문가이면서 죽음전문가다. 장례사업 특성상 수 많은 죽음을 지켜보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사는 것일까?" 또한 언젠가 다가올 가족과의 이별에 대비하여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남겨진 가족을 배려하면서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 할 수 있을까?"하는 문제를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안타까운 현실을 피부로 직접 느끼면서 죽음에 대한 인식전환과 사회적인 관심, 그리고 죽음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면서 약 2년간의 준비 끝에 본 메모리얼노트를 출간하게 되었다. 현재 그는 메모리얼노트 쓰기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고, 특히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노인종합복지관, 노인대학 등의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되길 바라고 있으며, 은행, 보험회사, 상조회사 그리고 종교단체, 노인단체 등과 연계하여 메모리얼노트 보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그는 메모리얼노트의 판매수익금을 소년소녀가장이 모시는 노인과 무의탁 독거노인의 무료 장례지원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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