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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미

소설가대중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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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경상도에서 나고 자란, 말 그대로 '경상도 가스나'이다. 양손잡이 특유의 욕심으로 어릴 때부터 무엇이건 머리부터 들이미는 도전정신 하나는 타고났다. 피아노, 성악, 태권도, 볼링, 그림, 발레 등 특출 나진 않아도 즐길 정도는 되는 수두룩한 '취미' 목록. 취업준비생 시절을 보내던 중, 짐 가방 하나만을 들고 무턱대고 서울로 입성. 지금은 본인의 꿈인 딜러가 되기 위해 카지노에 발을 담고 일하는 중이다. 혈액형과 상관없다는 성격학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A형 내성녀이다. 다행스럽게도 글을 비상출구 삼아 내 안에 차곡차곡 쌓인 모든 것을 표출시키고 있다. "슈퍼 돌아서 내려오시면 오른쪽 대문 다 부서진 집이요." 내 슬픔이 남들에게 웃음이 되었던 사춘기 시절, 저자는 블랙 코미디의 대가였다. 소녀처럼 지내지 못한 자신을 위로하고 싶어 '이차성징'을, 그리고 그들 이야기의 시즌Ⅱ 겪인 '그들에게도 로맨스는 있다'를 썼다. 무한질주, 질풍노도의 세대 10대, 성인으로 거듭나는 좌충우돌 도전적인 20대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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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미 | 소설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