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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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라 불리기엔 어설픈, 소심한 글쟁이다. 책 만드는 일에 마음을 빼앗겨 모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작은 출판사를 경영하며 밥 빌어먹고 있다. 끌리는 책을 만드는 게 빚진 세상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으면서. 저서로 산문집 《낯가림》(202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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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결
작가라 불리기엔 어설픈, 소심한 글쟁이다. 책 만드는 일에 마음을 빼앗겨 모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작은 출판사를 경영하며 밥 빌어먹고 있다. 끌리는 책을 만드는 게 빚진 세상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으면서. 저서로 산문집 《낯가림》(202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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