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지
수필가
인물소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는 일상예술가다. 버릇처럼 기록하고 습관처럼 그린다. 기쁘고 감사한 시간뿐 아니라 힘든 순간, 괴로운 날도 모두 기록하고 보관해야 할 선물이라 여긴다. ‘Keep going!’이라는 문장을 자주 되뇐다. 의연하고 우아한 어른이 되고 싶다. 제주의 바다와 숲을 곁에 두고 사는 삶이 눈물 나게 고맙다. 『제주를 그리다』, 『의외로 간단한』, 『의외로 간단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고맙수다, 제주』를 지었으며, 『계절에서 기다릴게』, 『아하, 제주도』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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