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울
선교사
인물소개
1959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SC은행의 전신인 제일은행에서 근무하던 중 해외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고 1992년부터 20여 년이 넘게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서 이반족 선교에 헌신해 왔다. 현재 아내 박메리 선교사와 함께 WEM의 파송 선교사로 주님을 섬기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선교신학 석사 학위를, Western Convenant University에서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왕초보 이반어'가 있다. 하나님이 부르시고, 인도해 가셨던 길은 그에게 비록 '낯선 길' 이었지만, 묵묵히 그 길을 갈 때 주님은 순간순간마다 특별한 은혜들을 예비해 두셨다. 만약 당신이 지금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를 머뭇거리고 있다면, 또는 그분이 보여주시는 낯선 길에서 불안한 마음이 들어 뒤를 돌아보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앞으로 가라고 저자는 격려한다. 주님은 당신을 부르실 때 하셨던 약속들을 신실하게 지키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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