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무
시인
수상전국학생소년글짓기대회 1등 수상(연속 6차례)
인물소개
북조선에서 출생. 인민학교(소학)와 중학시절에 전국학생소년글짓기대회에서 연속 6차례 1등을 따내어 조선에서 공인하는 '문학신동'으로 불리웠다. 후에 부모가 모두 아사로 세상을 떠나자 조선 국내에서 꽃제비생활을 몇 년 하다가 두만강을 건너 중국으로 월경하여 근 10여 년간 계속 떠돌며 꽃제비 생활도 하고 막일을 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제3국 xx에서 선교사의 도움으로 열심히 돈을 벌어 굶어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임종때의 그 유언대로 조선에 두고 온 친동생과 사촌동생, 외사촌동생들의 생계를 위해 있는 힘껏 그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 첫 '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외침 '시집인 '꽃제비의 소원'에 이어서 곧 두 번째 '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절규'시집 '이 나라에도 이제 봄이 오려는가', 세 번째 '탈북 천재방랑시인의 애환'시집 '우리는 조국을 배반하지 않았다'등이 육속 출판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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