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인물소개
1980년 3월 20일 출생.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성악가의 꿈을 가지고 학창 시절을 보내다가 우연한 기회에 그룹 핑클의 멤버로 영입되어 1998년 가수로 데뷔했다. 2003년 1집 앨범 〈난〉으로 솔로 가수 데뷔에 이어, 2004년 2집 앨범 〈L'ordeur Original〉을 발매했다. 2005년 라디오 프로그램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했으며, 2005년 8월 개막된 뮤지컬 〈아이다〉의 헤로인으로 활약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68kg의 몸무게로 첫 무대에 올랐고 '아이돌은 무조건 마르고 예뻐야 한다'는 강박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수도 없다. 그 모든 다이어트 흑역사를 거쳐 오로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만이 정공법임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평생 요요 없는 몸을 설계할 수 있을까', '평생을 즐기며 할 수 있는 다이어트는 없을까', '비쩍 마른 몸 말고 탄력 있고 에너제틱한 몸을 갖고 싶다'는 여자들의 공통적인 난제에 해답을 찾기에 이르렀다. 요가에서부터 필라테스, 발레 스트레칭을 모두 섭렵해 옥주현 식 피트니스를 완성했고, 이제 '다이어트 마스터'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아이돌 시절부터 미래의 자신을 늘 '뮤지컬 배우'라 말해왔던 그녀는 정식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 '아이다'의 주역인 아이다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캣츠',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몬테크리스토', '황태자 루돌프', '레베카', '엘리자벳' 등 등장하는 작품 모두 성공을 거두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뮤지컬 여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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