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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옥

인테리어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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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EDITOR'S PICK상

인물소개

스타일리스트라는 개념조차 없던 시기부터 활동해 온 1세대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다. 10년 넘는 세월 동안 잡지 스타일링으로 삶을 즐기는가 싶더니 이후 ‘가로수길의 창조가’라는 별칭으로 초창기 가로수길의 블룸앤구떼, 콰이 등을 비롯해 수많은 상업 공간을 디자인했다. '신경옥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의 주거 공간을 디자인하며 흉내낼 수 없는 감각으로 ‘신경옥 스타일’이라는 개념을 탄생시켰다. 실제 구현한 공간은 옛 것과 새 것의 조화로움과 고정관념을 깨는 구조 변경으로 공간, 컬러, 소재 등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하는 저서 중 『작은 집이 좋아』는 집 꾸밈에 대한 남다른 소신과 열정을 풀어 내며 긴 세월 동안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 외에 『F·book 신경옥이 사는 법』, 『신경옥 스타일 Interior Best』 등의 도서로 독자들과 만났다. 2차례에 걸쳐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에 참가했고, 페어에서 'EDITOR'S PICK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라이프스타일 전시 ‘메종투메종’展을 통해 공간 연출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지금도 여전히 공간에 숨과 창의력을 불어넣으며 본인다운 날들을 살고 있다. @s.k.o.studio @shinkyoung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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