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라
동화작가
인물소개
"엄마"소리가 늦은 아이, 감사와 사랑을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배운 아이의 손을 잡고 넓은 세상을 걸어왔습니다. 어느 날 아이의 손을 잡고 떠난 여행길에 오렌지 빛 노을, 시원한 바람, 캔버스에 물들인 듯 파란 바다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힘들게 걸어 온 것 같은 시간이 마치 보상을 해주는 듯, 우리의 마음에 아름다운 풍경이 예쁘게 선물로 담겼습니다. 아이의 꿈이 한 뼘 자랄 때마다 엄마라는 자리에 더 깊은 뿌리를 뻗어 단단해집니다. 그렇게 시작한 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때로는 위로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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