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훈
기자/PD
인물소개
연합뉴스 기자.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을 거쳐 20여 년간 국가기간 통신사 연합뉴스에서 사회부, 체육부, 경제부, 산업부, 국제뉴스부 차장 등을 거치며 현대 등 대기업 경영권 다툼, 대북 사업, 2008년 금융위기, 기업 구조조정, 올림픽, 한중 관계 등 굵직한 현안을 다뤄 왔다. 칭다오에서 1년간 연수 및 단기 특파원을 지내며 중국 문화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됐다. 5년간 베이징 특파원 및 지사장을 역임하면서 사드 사태, 김정은 4차례 방중, 중국 공산당 당 대회, 코로나19 사태 등 격변의 시대 속에 슈퍼 차이나로 부상한 중국의 비결과 중국인들의 변모하는 삶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100여 편에 달하는 〈차이나통통〉 연재 칼럼은 현재의 중국 모습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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