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은경
소설가
수상2012년 제10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인물소개
2012년 단편 청소년 소설 〈마마보이와 바리스타〉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이야기 짓는 사람이 되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집 《택배 왔습니다》 《열다섯, 비밀의 방》(공저) 장편 동화 《우리 집 위층엔 킹콩이 산다》 어린이 책 《수학의 즐거움을 당당하게 누려라, 갈루아》 《닮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공저) 《세월호 이야기》(공저)가 있다. 최근 네이버 블로그 〈이야기 짓는 심은경〉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네이버 오디오 채널 〈심은경의 BOOK뚜막 한 줄 냥독〉을 진행하며 그림책ㆍ동화ㆍ청소년 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언제나 눈에 불을 켜고 글쓰기를 병행하며 재밌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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