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심리학자/상담학자
인물소개
여전히 사람 마음이 어려운 임상심리전문가이다. 심리검사연구소에서 일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그 사이사이 상담을 하고 글을 쓴다. 잠비아에서 서툰 언어로 사람들을 사귀고 비 온 뒤의 흙냄새를 맡으며 지내고 있다. 스스로를 돌보는 엄마들의 이야기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을 함께 썼고,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문화〉에 필자로 참여하며 심리학에 기대었던 경험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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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여전히 사람 마음이 어려운 임상심리전문가이다. 심리검사연구소에서 일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그 사이사이 상담을 하고 글을 쓴다. 잠비아에서 서툰 언어로 사람들을 사귀고 비 온 뒤의 흙냄새를 맡으며 지내고 있다. 스스로를 돌보는 엄마들의 이야기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을 함께 썼고,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문화〉에 필자로 참여하며 심리학에 기대었던 경험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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