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정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수필가
출생1992년
출생지함경북도 경성
인물소개
1992년 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다. 2009년 한국에 도착했다. 대학을 다니다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을 시로 풀어냈다. 『작은시앗 채송화』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시집 『고향을 부르다』를 출간했다. 곳곳을 돌아다니는 바람 같은 삶을 꿈꿨지만 현재 카페 ‘당신의 달’을 운영하며 한 자리에 머물고 있다. 커피를 내리고 읽고 쓰고 식물을 돌보는 삶이 쓰기도 하고 달기도 하다.
수상
- 『작은시앗 채송화』 시 부문 신인상
경력
- 카페 ‘당신의 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