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영
수필가
인물소개
명랑이다. 제주 시골에서 초등학생 두 딸을 키우며 주말부부로 3년째 살고 있다. 춤추기를 좋아하고 도전하기를 즐기며, 인생은 모험이자 여행이라고 생각하기에 지금, 여기를 산다. 텃밭을 가꾸며 스스로가 자연의 일부로 존재하길 바라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겠다는 원대한 뜻을 품고 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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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명랑이다. 제주 시골에서 초등학생 두 딸을 키우며 주말부부로 3년째 살고 있다. 춤추기를 좋아하고 도전하기를 즐기며, 인생은 모험이자 여행이라고 생각하기에 지금, 여기를 산다. 텃밭을 가꾸며 스스로가 자연의 일부로 존재하길 바라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겠다는 원대한 뜻을 품고 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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