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인문/교육단체기관인
인물소개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를 만나는 한국어 선생님이다. 이런저런 일을 해왔지만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일터는 교실이다. 그 경험을 토대로 《지금 시작하는 평등한 교실》을 함께 썼다. 여성과 언어, 교육 사이 어딘가에서 서성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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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를 만나는 한국어 선생님이다. 이런저런 일을 해왔지만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일터는 교실이다. 그 경험을 토대로 《지금 시작하는 평등한 교실》을 함께 썼다. 여성과 언어, 교육 사이 어딘가에서 서성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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