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화
초/중/고 교사
인물소개
아직도 손글씨와 종이 글쓰기를 고집하며 글씨 바르게 쓰면 좋겠다, 더 많이 쓰면 좋겠다, 너도 쓰면 좋겠다를 입에 달고 학생들을 볶아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쓴 글에서 작은 단서를 찾아 그들이 품은 우주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하지만 정작 글은 잘 못 쓰는 국어 교사입니다.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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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화
아직도 손글씨와 종이 글쓰기를 고집하며 글씨 바르게 쓰면 좋겠다, 더 많이 쓰면 좋겠다, 너도 쓰면 좋겠다를 입에 달고 학생들을 볶아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쓴 글에서 작은 단서를 찾아 그들이 품은 우주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하지만 정작 글은 잘 못 쓰는 국어 교사입니다.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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