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은
아동문학가
수상2018년 한국방송 작가상
인물소개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문화 컨텐츠를 전공했다.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어린이 애니메이션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2015년에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를 비롯해 《나는 마녀가 될 거야!》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 《아우야 안녕》 《똥섬이 사라진대요》 등이 있다. 2018년 한국방송 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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