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현주
요리사/조리사방송작가
인물소개
뉴욕에서 한국 토종 남자와 결혼해서 알토란 같이 귀여운 딸을 낳고 14년째 살고 있다. 뉴욕에 오기 전에는 이화여대를 졸업한 후 케이블 TV HBO코리아(현재 캐치온)에서 프로그램 소싱을 담당했다. [섹스 앤 시티], [웨스트 윙], [위기의 주부들]과 [프리즌 브레이크] 같은 미드 열풍의 간판 드라마들을 국내에 소개했으며, 그 외에도 [스타 스타일], [심플 라이프] 같은 최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전격 발굴해 소개했다. 누구보다 뉴욕 트렌드에 밝은 ‘뉴욕통’이다.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뉴스에 탐닉했던 골드미스 시절과 달리 지금은 푸드, 건강, 환경 같은 그린 라이프에 관심이 더 많은 뉴욕맘으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00만 번째 New York》, 《시크릿 뉴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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