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
역사인물
인물소개
자(字)는 기상(其相)이고, 호는 문무자(文無子), 매암(梅庵), 경금자(絅錦子), 도화유수관주인(桃花流水館主人) 등이 있다. 1792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정조로부터 문체의 부정(不正)함을 지적 받은 후 충군(充軍)의 벌을 받고 10여 년을 떠돌다가, 1800년 이후로는 고향집에서 글을 쓰는 데 전념했다. ‘나는 나의 언어로, 내가 쓰고 싶은 것을 쓴다’가 그의 모토. 그가 남긴 여러 시부와 소품문이 벗 김려(1766~1822)에 의해 편집되어 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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