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선
국내인물그외직업군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국내인물문화예술인디자이너
인물소개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지구를 정복해보겠다는 꿈을 지닌 낭만주의자. 디자이너로 10년 넘게 회사를 다니는 동안, 이건 진정한 ‘내 일’이 아니라며 방황한 끝에 모든 걸 접고 하와이로 훌쩍 떠났다. 새로운 하늘과 사람과의 만남이 그리웠고, 내 인생을 리셋하고 싶다는 간절한 맘으로 도착한 하와이에서,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여유롭고 사랑스러운 알로하 스피릿에 푹 빠져 구름 속을 거닐 듯 행복하게 지냈다. 연애하듯 설레는 맘으로 하와이를 사랑했고, 이제는 주변 모든 이들에게 하와이의 진정한 매력을 알려주고 싶은 그녀는 오늘도 호놀룰루행 비행기에 오르는 꿈을 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