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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

잡지편집자/에디터디자인평론가/패션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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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문화평론가다.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와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대 초 대학원을 마친 이후 지금까지 크게 평론가와 운동가로 두 갈래의 삶을 살아왔다. 전자는 월간 〈디자인〉 편집장으로 시작하여 미술, 공예, 디자인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 걸친 비평 활동과 함께 대학 강의, 전시 기획, 각종 공공부문의 정책 참여 등으로 이루어졌다. 후자는 1990년대의 10년간 민족미술협의회(민미협) 편집실장,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 편집실장 및 부설 문예아카데미 기획실장 등 민중문화운동, 2000년대의 10년간 문화연대 회원, (사)미술인회의 이사장,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 소장 등 시민문화운동으로 밟아왔다. 이후 10여 년간의 휴지기를 가진 뒤 현재 한국 근대연구 모임인 〈서래포럼〉 대표, 자유우파 문화운동 단체인 〈(사)문화자유행동〉 공동대표, 민주화운동동지회 회원으로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문재인 정권을 거치면서 기존의 좌파 정체성에 심각한 회의를 갖고 자유우파로의 사상적 전회를 한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저서로는 평론집 〈한국 디자인 뒤집어 보기〉, 〈한국 디자인을 보는 눈〉, 〈한국 디자인 어디로 가는가〉, 〈한국 디자인 신화를 넘어서〉, 〈공예문화 비평〉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디자인과 유토피아〉, 〈20세기 디자인과 문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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