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진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오랫동안 잡지 기자로 일하다 쌍둥이 딸들 덕분에 옛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 체험 강사로, 리더십 강사로 아이들 곁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홍유진
오랫동안 잡지 기자로 일하다 쌍둥이 딸들 덕분에 옛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 체험 강사로, 리더십 강사로 아이들 곁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