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율
그림책작가영어학자/영문학자
인물소개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 포트콜린스고등학교와 오리건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유학 중이던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 내내 도서관에서 세계 각국의 그림책들을 보고, 그리고, 역할놀이를 하며 지냈다. 십대 시절 두 권의 시집 『유리나무』『당신에게로 가는 마음』을 냈다. 둔둔시리즈 『뾰쪽뾰쪽해도 괜찮아?』는 『나는 아빠랑 왜 달라?』에 이은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꼬마 원숭이 둔둔과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어렸을 때 그림책을 보며 많은 즐거움과 위로를 얻은 작가는 둔둔이 앞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는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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