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돈
소설가
수상2015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데뷔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에 단편소설 「눈먼 부엉이」가 당선되어 등단
인물소개
1983년 대구 출생.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와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문학과 사회』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눈먼 부엉이]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건축이냐 혁명이냐]로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과 [창백한 말]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실과 허구의 관계를 묻는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역사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묻는 작업을 지속 중이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아키토피아의 실험? 도록의 에필로그 [어떤 작위의 도시] 를 실었고, 낸 책으로는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문학평론집 『문학의 기쁨』(공저), 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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