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주
국내인물그외직업군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인물소개
일찌감치 동남아의 묘한 매력에 빠져 골목골목 누비고 다녔다. 짧게 가는 여행에 목마름만 더해져 하던 일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이제 좋아하는 여행을 업으로 삼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다. 〈필리핀 100배 즐기기〉로 여행 작가에 입문했으며 〈프렌즈 싱가포르〉, 〈7박 8일 이스탄불〉, 〈발리 100배 즐기기〉, 〈말레이시아 100배 즐기기〉, 〈서울, 단골가게〉, 〈하루 $100 호텔 놀이〉 등의 책을 썼다. 여행지에서의 아침, 낯선 골목길 탐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잔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그녀는 'No travel, No Life!'를 외치며 오늘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