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다
대중문학가시나리오작가
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도시 밖을 벗어난 적이 없다. 광운대학교에서 신문방송을 전공했으며 단편영화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도맡았다. 개성 강한 인물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좋아 글을 쓰기 시작했고,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로맨스를 지향한다. 문체가 유려하고 휼륭한 ‘소설’보다는 어디에선가 진짜 살고 있을 법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꿈이다. 출간작으로 〈악당과 히어로는 한끗 차이다〉,〈아이돌 납치사건〉,〈폭군을 길들이는 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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