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예
수필가
인물소개
23년 간 열심히 살아왔지만 특별한 목표는 없었다. 어찌저찌 입학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의외의 적성을 찾아 4학년 재학 중이다. 흔히들 ENTP는 군대와 상극이라 말하는 것처럼 머릿속엔 불만이 넘쳐나지만 표현할 용기는 없어 적당히 포기하며 산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나는 오늘도 돈 걱정 없이 마음껏 먹기 위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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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예
23년 간 열심히 살아왔지만 특별한 목표는 없었다. 어찌저찌 입학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의외의 적성을 찾아 4학년 재학 중이다. 흔히들 ENTP는 군대와 상극이라 말하는 것처럼 머릿속엔 불만이 넘쳐나지만 표현할 용기는 없어 적당히 포기하며 산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나는 오늘도 돈 걱정 없이 마음껏 먹기 위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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