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우림
시인
데뷔1995년 『시와시인』신인문학상에「봄바람」외 4 편이 당선
인물소개
전라북도 김제에서 4·19세대로 태어났다. 1995년 『시와시인』 신인문학상에 「봄바람」 외 4 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여섯 살 때 영화배우 같은 아버지를 따라 경기도 고양으로 이사 와서 40년 세월이 넘게 ‘고양’을 ‘고향’ 삼아 지금껏 ‘고양’사람으로 살고 있다. 시 집으로 『봉숭아꽃과 아주까리』 『상형문자로 걷다』가 있으며, 현재 고양문인협회 회장 일을 기꺼이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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