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원
소설가
인물소개
40대이며 서울에서 태어났다. 해외 생활 몇 년을 포함하여 다큐멘터리 어시스트 작가로 일했고, 우연히 안락사 직전의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게 되면서 수면 위로 끌어올려야만 하는 어둠의 세계를 알게 됐다. 그리고 3년에 걸쳐 이를 조사하며 알아온 과정을 현실에 폭로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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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원
40대이며 서울에서 태어났다. 해외 생활 몇 년을 포함하여 다큐멘터리 어시스트 작가로 일했고, 우연히 안락사 직전의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게 되면서 수면 위로 끌어올려야만 하는 어둠의 세계를 알게 됐다. 그리고 3년에 걸쳐 이를 조사하며 알아온 과정을 현실에 폭로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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