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휘생
아동문학가
수상김영일아동문학상
인물소개
동화작가들의 동화작가. 1972년 아동문학신인상으로 아동문학가이자 동화, 동시작가로서 길을 걷기 시작한 저자 강휘생 은 글을 통해 고마움과 사랑을 가르치고 '나'보다 '우리'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자유롭고 행복한 동화작가다. 박화목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김영일아동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상들을 수상하였고, 그가 쓴 동화들은 재미와 교훈을 함께 전해 주기에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인기가 많다. 현재까지 동화집 「해를 그리는 누나」, 「전학 온 아이」외 7권, 동시집 「여자 친구」, 「예뻐지려고」, 「엄마! 봄이 언제 와?」, 세계위인전 「노벨」, 「정몽주」, 세계명작 「돈키호테」외 5권 등을 집필하였고 한국아동문학연구회 부회장, 한국 아동문학회 부회장, 한국동요음악협회 자문위원, (현)계간 [아동문학세상] 주간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어린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마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와 동화를 쓰는 강휘생 작가는 아이들이 가족의 소중함과 소외된 자들을 둘러보는 따뜻함,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글 안에 어린이들이 바르게 자라기 위한 씨앗들을 심어 놓는다고 한다. 꿈과 희망, 사랑과 즐거움이란 씨앗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면 세상 모두가 행복해 질 거라 믿으시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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