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숙
소설가
수상문예감성 동화부문 신인문학상
인물소개
포항 형산 문화제에서 시 장원과 수필 우수상을 받았다. 그 후, 점촌에서 열린 백산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시 장원과 우수상을 받고 시인이 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다. 문예감성에서 실시한 동화부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고 동화와 수필을 쓰기 시작하여 수필집 〈행복해 지는 법〉 〈숨은 행복 찾기〉, 역사 장편소설 〈내 사랑 부용공주〉, 아동동화집 〈내 마음을 공개합니다〉를 출간했다. 어릴 때는 동화책을 많이 읽다가 어른이 되면 동화책을 잘 읽지 않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던 서가숙 작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도 중요하지만 어른들을 위한 따뜻한 동화를 많이 쓰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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