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유지
소설가
수상2016년 제4회 한경 청년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 당선
데뷔2016년 제4회 한경 청년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 당선
인물소개
저자 하유지는 1983년 서울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후 2016년 제4회 한경 청년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 당선으로 등단했다. 여러 지역으로 이사를 다니다가 현재 정착한 곳은 인천이다. 탄수화물과 고양이, 각종 형태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재미있는 소설을 읽고 쓰며 즐겁게 살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집 떠나 집』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함께 지은 책으로는 『앙상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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