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표
제주의 일렁이는 바람과 바다, 그늘이 있는 숲길, 비 오는 소리와 커피 향기를 좋아해서 누군가에게 제주의 빗소리와 커피처럼 기억되는 시를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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