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석
소설가
수상2014년 제20회 한무숙문학상
데뷔1990년 《동아일보》신춘문예에 중편소설「화살과 구도」가 당선되며 등단
인물소개
1961년 경북 영덕에서 태어났다. 영남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1990년《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화살과 구도」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슬픈 열대』,『황금색 발톱』,『비늘 천장』, 장편소설 『태를 기른 형제들』,『어린 연금술사』,『유혹의 형식』, 산문집 『개츠비의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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