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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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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필명 '썰'/''난설'을 사용하는 로맨스 소설 작가이다. <까만 밤을 하얗게>, <장미, 야한 향기를 품다.>, <내가 만만해 보여?>, <비뇨기과 김간호사의 '어머'한 나날들>, <들국화 가슴에 피다>, <빗속의 여인>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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