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무엘
첫 장편 작품인 『벼랑 끝의 기우 씨』로 제3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가는 엉덩이 싸움이라는 말만 믿고, 무식하게 앉은 자리에 시나리오와 소설이라는 우물을 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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