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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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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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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1986시화집 『지금 그리고 여기』

인물소개

1986년 사화집 『지금 그리고 여기 (혜진서관)에 겨울돈암동 외 6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시조집 [오월은 섹스를 한다](태학사), 6인 시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창작과비평사), 사화집 [어둠은어둠만이 아니다](한국문연), [이 땅의 그리움을 알기 시작했다](문학세계사), [세상에 저녁이 오면](시간과공간사) 등이 있다. 그 외 [이야기 고사성어] 전3권(1권 처세편, 2권 교양편, 3권 애정편, 현실과과학), [시조로 읽는 삶의 풍경들](이미지북) 외 아동물 다수가 있다. 중앙시조대상 및 오늘의시조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중앙일보 지상백일장 심사위원 및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활성화지원사업 심의위원(2011·2012, 시조부문),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진흥사업 문학부문 및 다원예술부문 심의위원 및 심의위원장(2012, 2014, 2017), 충청남도 문학창작활성화지원사업 시조분야 심의위원(2012),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문학(단체) 분야 심의위원 및 심의위원장(2013, 2016, 2017), 부산문화재단 심의위원(2017), 오늘의시조시인회의 부의장을 역임했다. (사)한국시조시인협회 부이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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