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웅
만화/애니메이션전문가
수상1991년 <르네상스> 신인작가 공모 당선
데뷔1991년 <르네상스> 신인작가 공모 당선
인물소개
시공과 매체를 넘나드는 국내 최고의 비주얼 크리에이터 겸 연구가다. 1989년 <월드 테니스>를 통해 만화계에 입문하여, 1991년 국내 최초의 순정 만화 잡지 <르네상스>의 신인작가 공모에 당선되면서 만화가로 데뷔하게 된다. 일찍부터 인터넷의 효용도와 그것을 기반으로 펼쳐지게 될 미래를 내다봤고, 1996년 국내 최초의 인터넷 창작집단 Kornew를 설립한다. 또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부활을 꿈꾸며 1998년에는 과감히 애니메이션 제작 일선에 뛰어들어 '태권V 부활 프로젝트'의 제작PD를 맡는 등 만화, 애니메이션 그리고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영상 컨텐츠들의 창작 기획에 참여해 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체계적으로 연구·정립되어지지 않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국내·외 작품들의 평론 집필과 데이터에 대한 정리 등 연구 활동도 겸업하고 있는데, 특히 동서고금을 막론한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에 몰두하여, 훗날 ‘미야자키 영상학'의 완성을 목표로 그 방면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체계적 정리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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