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수필가
인물소개
80년대 어느 즈음에 태어나 부모님의 딸로 살다가 7년 전부터는 한 남자의 아내로도 살다가 5년 전부터는 연년생 남매의 엄마로도 살고 있다. 일상의 한 부분을 포착해 글로 옮기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싶어, 육아를 하는 중에도 소소한 기록을 한다. 주로 두 아이의 성장과 엄마로서 저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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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80년대 어느 즈음에 태어나 부모님의 딸로 살다가 7년 전부터는 한 남자의 아내로도 살다가 5년 전부터는 연년생 남매의 엄마로도 살고 있다. 일상의 한 부분을 포착해 글로 옮기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싶어, 육아를 하는 중에도 소소한 기록을 한다. 주로 두 아이의 성장과 엄마로서 저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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