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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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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저는 그냥, 설거지할 때 부엌 창문으로 드나드는 바람만 있으면 만족해요. 방충망이 있으면 바람은 더 자세하게 들어오죠. 그런 바람처럼 책방을 다니고 있어요. 하루하루, 송골송골.2020 「책방이 싫어질 때」, 2019 「스무스」, 2017 「위로의 데이터」를 출간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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